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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In` APK

2 votes, 5.0/5
  • Author:

    For.A.Row

  • Latest Version:

    1.0

  • Publish Date:

    2015-06-15

The description of MarkIn`

how to use
인터넷을 하다가 발견한 멋진 음악, 동영상, 기사, 블로그의 url을 마킹합니다.
직접 url주소를 입력하거나, 브라우저에서 바로 마킹할 수 있습니다.

2. 내 아카이브에 해당 url 정보가 저장됩니다.


3. 친구들은 내가 마킹한 url을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자신들의 아카이브에 마킹을 할 수 있습니다.


4. 최초 마킹시, 초대장 10장을 발급되며 2015년 현재, 서비스는 초대장 번호가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why we built this?

지금처럼 소셜 미디어, 모바일 등에서 수많은 양질의 정보를 접하는 시대가 없었습니다. 페이스북, 피키캐스트, 유투브, 사운드클라우드 등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는 일일히 나열하기도 벅찹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arkIn` 은 또다시 ‘친구들과의 정보 공유'라는 키워드를 내세웁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바로, 저희가가진 문제의식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는게 어려움에 있지 않고, ‘좋은 콘텐츠를 발견하는 순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구체적으로 다음의 두 질문에 대한 것입니다.

수많은 정보공유 서비스들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왜 내 친구들은 그런 서비스에서 자신들이 즐겨듣는 음악, 책, 기사 등을 공유하지 않는것일까?
트렌디하고 가벼운 콘텐츠 위주의 시장에서도 분명 몇 년이 지나도 의미를 지니고, 감동을 주는 정보들이 있을텐데..이런 정보들이 모이는 곳은 왜 없을까?
여기서 제 가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저는 유명한 파워트위터가 아니어서 위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고, 페이스북에 그런 정보를 공유하기에는 충분히 개방적이지 않은 사람일 수 있고,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같은 사진과 이미지 중심의 소통보다는 정보성의 공유를 더 선호하는 이유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저만 그럴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씩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며, 제가 내린 핵심은 ‘폐쇄성'과 ‘아카이빙'이었습니다. 폐쇄성은 1번의 질문에 대한 결과이며, 아카이빙은 2번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서로가 추천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일정정도의 퀄리티를 믿고 있는 친구들끼리, 서비스를 통해 느슨하게 연결되어있는 상태에서 함께 모은 정보를 간편히 볼수있고, 개인적으로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트렌디하고 신속한 정보가 아닌, 그 친구가 아끼고 감동받았던 콘텐츠 중심의 정보들을 받아보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자, 기존의 SNS서비스들과는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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